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검찰, '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뉴시스 류인선
원문보기

검찰, '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속보
李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검찰, 어제 추미애 아들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19일 군 관계자와 전 보좌관 주거지도 압수수색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제2차 국정원·검찰·경찰 개혁전략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09.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제2차 국정원·검찰·경찰 개혁전략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09.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서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전날 서씨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지난 19일 서씨 군 복무 당시 당시 지원과장 A대위의 사무실과 주거지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날 추 장관의 전 보좌관 B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했다.

B씨는 A대위에게 약 3차례 연락해 휴가 관련 문의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 상황과 향후 일정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