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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추석 전인 28~29일에 지급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및 보건복지부 설명을 종합하면, 정부는 4차 추경예산안이 22일 국회를 통과한다는 전제로 추석 전 지급 일정을 잠정적으로 정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지급하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은 1차로 받은 50만명이 추석 전 지급 대상이다. 고용노동부는 24~29일 이들에게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규 대상자는(20만명)는 추석 이후인 다음달 12~23일(잠정) 신청을 받는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에 주는 특별돌봄 지원금은 28~29일 지급한다. 소상공인에게 100~200만원을 주는 새희망자금도 대부분 28일에 지급한다. 미취업 청년 20만명에게 지급하는 청년특별구직지원금은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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