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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숙, 윤미향 이어 김홍걸까지...'부실 검증'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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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홍걸 조사 이틀 만에 제명 결정

논란 수습하려 '초강수' 뒀지만…평가 냉랭

양정숙, 윤미향 이어 또…당내에서도 "검증 실패"

'윤리감찰단 조사 1호' 이상직 징계 수위 관심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김홍걸 의원을 제명하며 수습에 나섰지만, 비례대표 부실 검증 논란에 다시 불이 붙는 모습입니다.

양정숙, 윤미향 의원에 이어 김홍걸 의원까지 잡음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스타항공 창업주 이상직 의원에 대한 조치에도 고심하고 있습니다.

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김홍걸 의원 조사에 착수한 지 단 이틀 만에 제명 결정을 내린 더불어민주당.

속전속결 결정한 이유로 감찰에 비협조적인 김 의원의 태도를 꼽았지만, 김 의원 측은 즉각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