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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현영 "'2주 사귀었다'는 딘딘 멘트?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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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조현영(30)이 가수이자 절친한 친구 딘딘(30)의 중학교 시절 고백과 관련, “기분이 나쁠 건 없다”고 전했다.

조현영은 19일 오후 OSEN에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현영TV’를 통해 공개된 영상 내용에 대해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조현영티비에는 ‘딘딘이 사랑스런 친구야 우리가 사귀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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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브이로그에는 조현영과 딘딘의 인터뷰가 담겼는데, 조현영과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딘딘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것이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같은 동네에 살았던 소꿉친구라고 소개했다.

이날 딘딘은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조현영과 당시 2주간 사귀었었는데 자신이 직접 친구(벌구)에게 소개하면서 그녀와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이 집중됐다. 두 사람의 이같은 고백이 이튿날인 오늘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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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의 말에 따르면, 조현영의 중학교 때 성격이 자신의 기대와 달리 맞지 않았고 헤어질 방법을 생각하다가 자신의 친구가 조현영을 좋아한다고 전해주면서 두 사람을 연결해줬다. 그러나 딘딘은 현재 조현영의 성격은 좋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조현영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그녀의 심장소리를 들어’, ‘설렘주의보’,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조현영티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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