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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에 정보 빼주고 뇌물"…전 靑 행정관에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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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라임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서 재판에 넘겨진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1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뇌물을 받고 금감원 내부 정보를 빼준 혐의인데, 재판부는 국민 신뢰를 훼손한 것이라며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청와대에 파견된 금융감독원 출신 김 모 전 행정관.

'라임 환매 중단 사태' 관련 금감원 조사 내용을 청와대에 보고하는 일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