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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 '리틀 칸'이라 불리던 38살 골키퍼…옛 영광 찾고 있는 김영광의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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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의 베테랑 수문장 김영광 선수가 K리그 통산 153번째 무실점 경기를 치러 이 부문 역대 2위에 오르는 기록을 썼습니다. 지난 12일 K리그1 20라운드 상주와 성남의 경기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선발 출전한 김영광은 올 시즌 여섯 번째 클린시트이자 개인 통산 153번째 무실점 경기를 달성했습니다. K리그 통산 무실점 경기 1위 기록을 가진 선수는 229경기의 김병지이며 3위는 최은성(152경기), 4위는 이운재(140경기), 5위는 김용대(133경기)로 1위부터 5위까지 중 현역 선수는 김영광이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