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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조 맡겨졌는데…국민연금 직원 4명, 대마 나눠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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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들의 노후 자금 750조 원을 운용하는 국민연금공단 직원 4명이 대마초를 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1명이 인터넷을 통해 구한 대마초를 여러 차례 나눠 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 정원익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입니다.

한 해에만 750조 원이 넘는 국민들의 노후 자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