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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좌관, 휴가 대리 신청"…"여성 전화"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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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르면 추석 연휴 전 중간 수사 결과 발표

<앵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추 장관 아들의 3차 휴가를 당시 보좌관이 신청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국방부에서 압수한 녹취파일을 분석한 결과, 어떤 한 여성이 추 장관 남편 이름으로 전화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검찰이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준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