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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7명 중 1명은 의료진"…우울증 · 불면증도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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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가 3천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 어제(17일) 전해드렸는데 그 환자 7명 가운데 1명은 의료진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반 사람이 코로나에 감염된 비율보다 5배 정도 높은 것입니다.

이 내용은, 김정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하루에 10시간 이상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던 간호사 타나 씨는 지난 6월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타나/간호사 (코로나19 환자) : 여기서 여기 아래까지 통증이 계속 옵니다. 목 뒤에도 옵니다. 잠도 못 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