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울시 46억 손배소에…전광훈 측 "중국에 소송하라"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46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서울시가 부담한 확진자 치료비에 직원들 출장비, 야근비까지 포함된 돈입니다. 이에 교회 측은 소송을 낼 것이면 바이러스가 시작된 중국을 문제 삼으라고 반박했습니다.

정준호 기자입니다.

<기자>

사랑제일교회에서는 지난달 1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서울에서만 641명의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