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 미리 보니…'차세대 동력 산업' 집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판교 테크노밸리는 IT 기업들이 모이면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했는데요, 현재 조성 중인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도 차세대 동력 산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수 기자입니다.

<기자>

판교 제2테크노밸리가 들어설 성남시 시흥동, 금토동 일대에서는 현재 공사가 한창입니다.

판교 사업단은 올해 말까지 공공 주도로 1단계를 완료하고 내년 말까지는 전체 조성사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