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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도 바다 위 띄운 '나라 사랑'…부표로 만든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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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부표로 만든 태극기'입니다.

전남 소안도는 모든 집에서 365일 매일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으로 유명한데요.

소안도 바다에 엄청난 크기의 태극기가 등장했습니다.

가로 길이 18m, 세로 12m의 그물에 친환경 부표를 부착해서 만든 태극기인데요.

하얀 바탕은 무려 1천 630개의 부표를 썼고 빨강과 파랑은 각각 318개씩, 건·곤·감·리 4괘는 158개의 부표를 매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