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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출소 대책은?…24시간 위치 추적·격리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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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두순의 출소가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자체와 관계기관 등이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여러 방안이 논의됐는데 보호 수용시설 격리는 현재로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결론 냈습니다.

전병남 기자입니다.

<기자>

전해철·고영인 등 안산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과 법무부·경찰·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출소를 앞둔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출소 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