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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포기 말아요" 136cm 버스기사가 전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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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영국에 사는 하켐 씨는 세계에서 키가 가장 작은 버스 운전사입니다.

하켐 씨의 키는 136.2cm, 방석을 깔고 핸들 높이만을 조절해 대형버스를 운전합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도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프랭크 하켐/기네스 기록 보유자 : 장애나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