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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갑차 추돌사고 운전자, 만취 상태로 과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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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경기도 포천에서 SUV 차량 한 대가 앞서 가던 미군 장갑차를 들이받아 4명이 숨진 사고가 있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SUV 차량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과속 운전을 했던 걸로 밝혔습니다.

김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30일 밤 경기 포천시 영로대교.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SUV가 앞서 가던 미군 장갑차를 추돌해 SUV에 타고 있던 A 씨 부부와 다른 50대 부부가 모두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