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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공장 13명 확진…복지시설 집단 감염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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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제(16일) 첫 확진자가 나와 가동을 멈춘 기아차 광명 소하리 공장에선 환자가 13명까지 늘었습니다. 노약자가 많은 사회복지시설에서도 계속해서 산발적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직원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가동을 중단한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서 관련 확진자 8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2일 동료 직원 가족상에 조문 다녀온 A 씨가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같은 생산 라인 직원과 그 가족 등으로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