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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나도 남편도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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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미애 법무 장관이 아들 군 휴가 문제로 당시 국방부 민원실에 "본인과 남편 모두 전화한 적 없다"고 국회에서 말했습니다. 의원 시절 딸 식당에 가, 정치자금 수백만 원을 쓴 게 위법 아니냐는 지적에는 "법 위반이 아니고 딸이 운영한다고, 공짜로 먹을 순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백운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