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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고향 대신 '추캉스'…강원·제주 빈방 찾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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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이러스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방역당국은 이번 추석에 되도록 고향 가는 것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는데, 대신 관광지가 붐빌 것 같습니다. 명절 연휴 제주와 동해안의 대형 숙박업소는 이미 빈방 찾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관광지 주민들은 기대와 걱정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기자>

강원도 고성의 한 리조트입니다. 추석 연휴 닷새간 760여 개의 객실 예약이 지난달 말 이미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