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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감염 경로 미궁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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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53명으로 다시 조금 늘어났습니다. 국내 감염자는 145명이었는데, 이틀 연속 100명을 넘어서 다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걱정되는 건 어디서, 어떻게 감염됐는지, 잘 모르는 환자의 비율이 집계 이후에 가장 높아졌다는 겁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입니다.

<기자>

방역 당국은 국내 주요 감염 경로로 8·15 서울 도심 집회 대구 동충하초 설명회를 꼽았는데 각각 19명, 16명 추가 확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