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7일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근 한반도 주변 정세 및 한미 동맹 현안을 점검했다.
상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의 외교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대통령 비서실 등에 대한 결산 심사 및 업무 보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9.02. photo@newsis.com |
[the300]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7일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근 한반도 주변 정세 및 한미 동맹 현안을 점검했다.
상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의 외교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자민당 총재가 신임 총리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스가 신임 총리 앞으로 축하 서신을 보내며, 총리 재임기간 중 한일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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