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여당인 자민당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을 아베 신조 총리의 뒤를 잇는 새 총리로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조금전 끝난 자민당 소속 394명과 지역 대표 유권자 141명 투표에서 모두 377표를 획득하며 차기 총재 자리에 올랐습니다.
일본 국회는 오는 16일 임시회를 열고 차기 총리를 뽑는 정식 선거를 시행할 예정으로 자민당이 의회 다수파인 만큼 스가 장관의 제99대 총리 선출에 이변이 없을 전망입니다.
[정주한]
스가 장관은 조금전 끝난 자민당 소속 394명과 지역 대표 유권자 141명 투표에서 모두 377표를 획득하며 차기 총재 자리에 올랐습니다.
일본 국회는 오는 16일 임시회를 열고 차기 총리를 뽑는 정식 선거를 시행할 예정으로 자민당이 의회 다수파인 만큼 스가 장관의 제99대 총리 선출에 이변이 없을 전망입니다.
[정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