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1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소재 돌모루 근린공원 테니스장에서 A씨(66) 등 근로자 2명이 추락사고로 숨졌다.
이날 사고는 A씨가 B(62)씨와 함께 사다리차를 타고 15m 높이에 올라 테니스장의 조명교체 작업을 하던 중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발생했다.
두 사람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노동자 사다리차 추락사고 (PG) |
이날 사고는 A씨가 B(62)씨와 함께 사다리차를 타고 15m 높이에 올라 테니스장의 조명교체 작업을 하던 중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발생했다.
두 사람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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