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많은 비를 뿌리고 지나간 7일 오전 경북 경산시 남천이 범람해 흙탕물 파도를 일으키며 흐르고 있다. 2020.9.7/뉴스1jsgong[©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