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홍진희가 첫 영화 '써니' 출연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홍진희가 출연해 그의 인생을 이야기했다.
이날 홍진희는 10년 만의 복귀작이자 첫 영화인 '써니'에 관련된 비화를 전했다. 그는 "스스로 생각했을 때 내가 연기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연기에 욕심이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안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써니'는 약 730만 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홍진희의 성공적인 복귀를 도왔다.
한편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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