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성희롱 동조 의혹' 샘 오취리, SNS 새 계정 오픈 "성숙하여 돌아올 것"

헤럴드경제 박서현
원문보기

'성희롱 동조 의혹' 샘 오취리, SNS 새 계정 오픈 "성숙하여 돌아올 것"

서울맑음 / -3.9 °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샘 오취리/사진=헤럴드POP DB

샘 오취리/사진=헤럴드POP DB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새 SNS 계정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샘 오취리는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그동안 경솔한 언행을 해 죄송하다. 더욱 성숙하여 돌아오겠다"고 적혀 있다. 소개글에는 문화외교관, 배우/연예인이라고 표기했다.

앞서 샘 오취리는 성희롱 발언 동조 의혹에 휩싸여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또한 지난 28일 진행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녹화에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던 바 있다.

한편 샘 오취리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고정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