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처) |
‘뽕숭아 학당’이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택을 찾았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 학당’에서는 이동국의 집을 찾아 5남매를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동국을 비롯해 첫 쌍둥이 이재시, 이재아와 둘째 쌍둥이 이설아, 이수아, 막 내 아들 이시안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설아와 수아, 시안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어느새 7살이 된 막내 이시안은 영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탁의 히트곡을 열창하는 등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동국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2005년 미스 하와이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