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하리수 일침, 코로나19 확진자 추태에 "세금이 아깝다"

더팩트
원문보기

하리수 일침, 코로나19 확진자 추태에 "세금이 아깝다"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방송인 하리수가 일부 코로나19 확진자 추태를 기사로 접하고 분노했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가 일부 코로나19 확진자 추태를 기사로 접하고 분노했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SNS에 도 넘은 진상 확진자 추태 기사 캡처해 '비판'

[더팩트|이진하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일부 코로나19 확진자의 도 넘는 추태에 일침을 놓았다.

하리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확진자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지적하는 기사를 캡처해 올리고 "이런 미친X 진짜 국민의 세금으로 병 치료하는 게 너무 아깝다"며 "재활용도 못할 쓰레기들 제발 인간이 돼라"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에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건 아니지만 치료를 받으면서 최소한의 매너는 좀 지켜야지 정말 싫다. 이기주의들"이라고 비판했다.

하리수가 캡처한 기사의 제목은 '"필요한 거 물으니 여자라더라" 도 넘은 진상 확진자 추태'로 일부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의료진에게 비상식적인 행위를 요구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리수의 일침에 누리꾼들도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리수 게시글에 댓글로 누리꾼들은 "진짜 개념이 없어도 저렇게 없나 인간이기를 포기한 거지"(jamg***), "보호자가 삼계탕 보내서 간호사가 삼계탕 뼈도 발라서 먹였다는 거 보고 진짜 화나던데 걸리는 건 죄가 아니지만 제발 인간답게 치료받았으면 좋겠다"(minh***), "진짜 쓰레기"(hong***)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리수는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