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6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건강, 위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최근 건강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위생 선물세트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건강기능 식품 세트는 지난 추석 대비 85% 늘어난 130여 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