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세계식량계획, 레바논에 밀가루 5만t 지원

연합뉴스TV 추하영
원문보기

세계식량계획, 레바논에 밀가루 5만t 지원

속보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컴백공연 사실상 확정
세계식량계획, 레바논에 밀가루 5만t 지원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이 폭발 참사를 겪은 레바논에 밀가루 5만톤을 보낼 예정이라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레바논 내 밀가루 공급을 안정시키고 식량 부족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앞서 데이비드 비즐리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은 관련 브리핑에서 앞으로 2주 반 안에 레바논에서 빵이 모두 소진될 수 있다면서

국제사회에 레바논에 대한 원조를 호소했습니다.

지난 4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발생한 대폭발로 최소 16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실종됐으며 부상자가 6천여명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