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에 카멀라 해리스 상원 의원을 지명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해리스 의원은 흑인 여성이다. 흑인 여성이 미국 부통령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