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차기작 하차 요구 빗발쳐
시작도 전에 손절 당한 '낮과 밤'
가수 겸 배우 설현(왼쪽), 권민아/ 사진=텐아시아DB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 방관자로 설현을 지목하면서 설현이 출연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이 직격탄을 맞았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달 AOA 활동 당시 같은 팀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해 여러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지민은 팀 탈퇴 및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권민아는 현 소속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구조대원들에 의해 응급실로 이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현재 퇴원 후 가족들과 함께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가수 겸 배우 설현(왼쪽), 권민아/ 사진=텐아시아DB |
이에 설현 역시 많은 누리꾼들에게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설현이 '낮과 밤'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일각에선 "설현이 나오면 절대 안 본다"는 말도 나온다.
이같은 반응에 제작진은 "이미 촬영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며 "예정대로 촬영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재 설현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낮과 밤' 촬영 중이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남궁민, 이청아,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설현은 극 중 서울지방경찰청 특수팀 경위 공혜원으로 분한다.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최신 이슈 한번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