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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호중, 초6 수학 문제에 당황 "다시 한번 말해줘"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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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회인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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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초등학교 6학년 수학 문제에 당황했다.

지난 9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넷째를 임신한 다둥이 엄마이자 가수 정미애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정미애는 집 구경을 시켜준 뒤 삼인방과 마주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기 시작했고, 그러다 아들 걱정을 털어놨다.

이어 "(아들이)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공부를 잘 안 한다. 그래서 공부를 도와주는 게 항상 힘들다"는 걱정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안성훈은 자신 있게 "뭐가 문제냐. 초등학교 수학은 쉽지 않냐. 숙제 한 번 가져와봐라"라고 했고, 정미애는 "만만히 볼 게 아니다. 우리 때랑 달라졌다"고 걱정했다.

정미애의 걱정대로 삼인방은 수학 문제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호중은 "다시 한번 이야기해 줘봐라. 이렇게 재는 사탕 집이 있나?"고 의문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김호중은 "전 다 풀었다"는 정미애 아들의 말에 "나도 구했다. 답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김호중은 단 한 번의 필기도 없이 암산으로 풀어내 모두의 의심을 샀다.

이에 안성훈은 "여기 답을 써봐라"라고 했고, 김호중은 이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호중은 현미경이 필요할 만큼 조그마한 글씨로 답을 써내렸고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정회인 기자 jhi89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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