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7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 코로나로 시장이 둔화되고 마케팅 비용을 효율적으로 집행했다"며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무선시장이 확대되지만 (올해 하반기 애플 5G 아이폰이 나와도) 작년과 같은 출혈경쟁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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