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7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산단 등 5G B2B 분야에서 많은 매출 기회가 생기고 있다"며 "정부의 디지털 뉴딜이 내년과 내후년에 더 많은 예산이 잡힌 만큼 관련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