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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창업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주 고객층 분석"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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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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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창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25번째 골목 '도봉구 창동 골목'을 찾아갔다.

백종원은 직원 경력 6년, 사장 경력 6년. '도합 12년' 요식업 경력의 사장님이 운영하는 '뚝배기파스타집'을 찾아갔다. 김성주는 "갑자기 가게 인근에 파스타집이 7개나 생겨 매출에 직격탄을 맞았다. 올해까지만 하고 직원으로 돌아갈까 고민 중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뚝배기파스타집'의 주요 메뉴는 빼쉐였다. 백종원은 가족 단위로 많이 거주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인 창동 골목의 특성상 어려운 메뉴라고 지적했다.

그는 "대학생에게도 쉬운 메뉴는 아니지만 대학생들은 메뉴 적응이 비교적 빠른 편"이라며 "창업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창업할 위치에 있는 주 고객층 분석이다.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고객층을 분석해야 한다. 근데 메뉴를 듣기만 해도 이 골목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혼자만의 메뉴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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