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지현 기자]NH프라임리츠(338100)는 부동산투자회사 증권 취득 결정을 철회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정기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은 참석주주 과반의 동의가 있었으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를 확보하지 못해 부결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정기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은 참석주주 과반의 동의가 있었으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를 확보하지 못해 부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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