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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들어왔는데 5분만에 품절" 스타벅스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콜드컵 구매 후기 '눈길'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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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들어왔는데 5분만에 품절" 스타벅스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콜드컵 구매 후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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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페이스북

/스타벅스 페이스북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스타벅스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콜드컵을 구매하기 위한 누리꾼들의 SNS 실시간 후기글이 주목받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스타벅스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콜드컵을 구매한 누리꾼들의 글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5시40분? 아무도 없네요. 부랴부랴 와서 땀나고 날벌레에 모기녀석들 싸우자고 덤비네요. 6시15분 되니 한명 오고 30분 넘어가니 한명 오고 50분에 문열어줘서 안에 들가니 뒤에 두명 리유저블컵 냅다 집어가네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13개가 들어온거 같은데 진짜 승리자는 대기없이 55분에 와서 2개 사가신 분"이라며 "7시 땡 결제하고 5분도 안되서 품절"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른 누리꾼은 "5명 줄 서 있었고 어떤 어르신 한 분 커피 주문하러 오셨다가 줄선거 보고 한정판이란 설명듣고 두개 집어가셨다. 13개라서 마지막 한 분은 1개만 사신듯하다. 레디백만큽 치열하진 않지만 완판될듯하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콜드컵은 이날 출시됐으며 스타벅스 측은 "더 많은 고객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2개로 구매를 제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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