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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결번 유니폼 받은 선동열 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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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결번 유니폼 받은 선동열 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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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2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선동열 전 감독이 조계현 단장에게 선 전 감독의 영구 결번인 18번이 적힌 유니폼을 건네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0.7.25/뉴스1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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