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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 수애와의 과거이야기 웹툰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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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 수애와의 과거이야기 웹툰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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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웹툰 (사진=방송캡처)

야왕 웹툰 (사진=방송캡처)


권상우가 자신의 스토리를 웹툰으로 만들었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는 차재웅(권상우 분)이 주다해(수애 분)와 자신의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어 세상에 내보일 계획을 세웠다.

차재웅은 만화가들에게 부탁해 주다해의 이름을 천사로 바꾸고 자신이 주다해와 처음 만났던 이야기부터 주다해가 자신과 은별을 버린 이야기까지 모두 그려냈다.

만화를 차근차근 보던 차재웅은 예전 일을 회상했고 옆에서 이를 보던 택배(권현상 분)와 엄삼도(성지루 분)는 옆에서 분을 삭이지 못했다.

작가들은 이 만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해했지만 차재웅은 "건너 건너 아는 사람 이야기에요"라고 둘러댔고 이 만화는 웹툰으로 그려져 큰 인기를 누리며 이것이 주다해의 이야기라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주다해가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거짓으로 꾸미고 자서전을 출판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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