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손석희·윤장현 사기' 조주빈 공범 "조주빈 누구인지 몰랐다"

YTN
원문보기

'손석희·윤장현 사기' 조주빈 공범 "조주빈 누구인지 몰랐다"

속보
美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로이터>
조주빈의 사기 행각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조주빈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사기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 모 씨와 이 모 씨의 첫 공판 기일을 진행했습니다.

이 씨 측은 당시 김 씨가 시키는 일을 했을 뿐 김 씨가 조주빈 지시를 받았다는 건 물론 조주빈이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했다며 공모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달리 김 씨 측은 공소사실과 관련해 확인할 부분이 있다며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손석희 JTBC 사장을 상대로 흥신소를 운영하며 얻은 정보를 주겠다고 속여 천8백만 원을 받고,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는 사기 피해금을 보전해주겠다고 속여 2천만 원을 받아낸 뒤 조주빈에게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