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추가피해자, 내일 기자회견 예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추가피해자, 내일 기자회견 예정

각종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최숙현 선수의 유족과 지인들은 추가 피해자들이 내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들의 기자회견을 돕고 있는 미래통합당 이용 의원실도 "추가로 피해를 호소한 선수가 있다"며 "내일 오전에 추가 피해자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최숙현 선수는 생전에 소속팀 경주시청 감독과 팀닥터, 선배 등으로부터 가혹행위에 시달린 것으로 알렸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감독과 선배 2명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의사 면허가 없는 팀닥터는 현재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