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올해 첫 출하된 보리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슈퍼푸드로 불리는 햇찰보리를 고객이 원하는 만큼 담아서 구매할 수 있도록 벌크로 준비하여 100g당 185원에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