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블록체인 보안 전문기업 웁살라시큐리티가 삼성전자와 서비스 업무 제휴를 맺고 '삼성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에게 가상자산 피해 신고·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는 5000만 건 이상의 가상자산 블랙리스트를 보유한 업체다. 가상자산 피해 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제휴로 '삼성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가 서비스 사용 중에 발생한 가상자산 피해를 신고하면, 웁살라시큐리티 '가상자산 피해대응 센터'(CIRC)가 사건을 조사·분석한다.
웁살라시큐리티는 5000만 건 이상의 가상자산 블랙리스트를 보유한 업체다. 가상자산 피해 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제휴로 '삼성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가 서비스 사용 중에 발생한 가상자산 피해를 신고하면, 웁살라시큐리티 '가상자산 피해대응 센터'(CIRC)가 사건을 조사·분석한다.
피해 고객은 사법적 대응에 참조할 수 있는 자금 추적 보고서를 제공받는다. 필요 시 법률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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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웁살라시큐리티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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