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윤미향 의원실 "걱정돼 찾아갔다가 신고한 것"

연합뉴스TV 강주은
원문보기

윤미향 의원실 "걱정돼 찾아갔다가 신고한 것"

속보
검찰, 변협에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 개시 신청
윤미향 의원실 "걱정돼 찾아갔다가 신고한 것"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실은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모 씨의 사망 경위를 놓고 제기되는 의혹과 관련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인권을 위해 노력해온 고인을 더 이상 모욕 말라"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실은 이날 윤 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6일 오후 연락이 닿지 않아 모두 걱정했고, 최근 심적 상태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고인의 집을 찾아가 보자는 마음이 앞섰던 것"이라며 "그리고 119에 신고했고, 고인의 죽음을 알게 된 것"이라고 윤 의원 비서관의 신고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의원실은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타살 혐의가 없다고 잠정 결론냈다"며 일부 음모론을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