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0578537 0372020060560578537 06 0602001 6.1.12-RELEASE 37 헤럴드경제 0 false true true false 1591321144000 1591321156000 popular

이범수 아내 이윤진, 딸 소을 반장 당선에 "실내화 닳아 없어질 때까지 뛰렴"

글자크기
헤럴드경제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첫째 딸 소을이가 반장 된 것을 축하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을 반장 축하하네. 실내화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뛰는 것이 반장이라는 것을 매 등교길 잊지 말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쥬스가 담긴 잔을 부딪히며 축하를 하고 있는 이윤진, 소을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윤진은 첫째 딸 소을이 생애 첫 반장선거에 나가게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을이 반장에 당선되자 같이 기쁨을 나누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