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3일 오후 대전 중구 오월드에서 4월에 태어난 한국늑대 새끼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6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한국늑대 새끼들은 지난 2008년 러시아에서 들여온 늑대의 3세들이며 수컷 2마리, 암컷 4마리다. 2020.6.3/뉴스1pressk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