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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사칭 SNS 계정 피해 주의 당부…“저는 1대 1로 기부 요청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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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사진)이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최시원은 1일 인스타그램에 “알려드려야 할 사실이 있다”며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저를 사칭해서 기부금을 모금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공식사이트 혹은 합법적 재단,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비영리 단체에만 후원을 하고 있다”며 “저는 기부와 관련해 개인 계정으로 1:1 채팅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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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최시원을 사칭하는 이가 여러 사람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로 기부금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계정은 최시원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와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친선 대사 등 이력을 악용해 팬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은 사칭 계정의 아이디를 함께 공개했으나, 현재 이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정윤지 온라인 뉴스 기자 yunji@segye.com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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