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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경영대학원이 피트니스 전문 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상명대학교) |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은 피트니스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해 상명 피트니스 경영학석사과정(MBA)의 재학생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를 통해 해당 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피트니스 콘텐츠 및 장비 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피트니스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인재양성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상명대 경영대학원의 올해 후기 신입생 모집은 2일부터 15일까지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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