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0458457 0202020053160458457 06 0602001 6.1.11-RELEASE 20 스타투데이 60672083 false true true false 1590918520000 1590918616000 related

`집사부일체` 김연경, 주장 신성록 등장에 "잘못 뽑은 것 같다"... 선수 출신 굴욕

글자크기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태성 객원기자]

신성록이 선출의 자존심을 지켰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의 지시대로 멤버들 사이에서 주장을 뽑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나왔다.

제작진은 이번 주 사부가 주장을 미리 뽑아 오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멤버들에게 전달했다. 멤버들은 각자 뽑은 공으로 골을 넣어야 주장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테니스 공과 탁구공, 탱탱공을 뽑은 이승기, 양세형, 차은우는 먼저 도전했지만 림 근처에도 공을 보내지 못했다. 선수 출신의 자부심을 드러내던 신성록은 단숨에 골을 성공시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구 연습실에서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던 김연경은 신성록이 주장이라는 소식에 고민도 하지 않고 "잘못 뽑은 것 같은데"라고 말해 신성록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