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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유인 민간 우주선 발사 성공...민간 우주 탐사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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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유인 민간 우주선 발사 성공...민간 우주 탐사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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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우주선은 미국 현지 시각 토요일 오후 3시 22분, 우리 시각으로 새벽 4시 22분 미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로 떠났습니다.

미국 땅에서 유인 우주선이 발사된 것은 지난 2011년 아틀란티스호 이후 9년 만이며, 민간 기업이 제작한 첫 유인 우주선 발사입니다.

지구를 떠나 우주선은 발사 후 약 19시간 뒤 지구 4백 킬로미터 상공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과 도킹하게 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케네디 우주센터를 찾아 역사적인 발사 장면을 직접 지켜봤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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